
받은 명함을
72시간 안에
상담으로 바꿉니다
전시장에서 명함을 찍으면 회사 정보와 상담 메모가 자동으로 정리됩니다. 부스를 접기 전에 팔로업 메일이 나가고, 누가 답장했는지까지 한 화면에서 보입니다.
바이어가 부스를 기억하는 시간. 이 안에 연락이 닿아야 상담으로 이어집니다.
명함 스캔·연락처 정리·메일 발송은 계정 하나로 상시 무료입니다.
한·영·일·불·스페인어 팔로업 템플릿을 기본 제공합니다.
부스에서 끝내는 세 단계
전시가 끝난 뒤 엑셀을 다시 여는 일이 없도록, 현장에서 입력이 완결되게 설계했습니다.
찍는다
명함을 카메라로 스캔하면 이름·직함·회사·국가가 자동 인식됩니다. 영문·중문·일문 명함을 함께 처리합니다.
분류한다
상담 온도, 관심 품목, 담당자를 태그로 남깁니다. 부스 스태프가 여러 명이어도 리드는 한 곳에 모입니다.
보낸다
상담 내용에 맞는 팔로업 메일이 초안으로 만들어집니다. 확인하고 보내면 열람과 회신이 자동 기록됩니다.
전시 담당자가 실제로 쓰는 기능만
다국어 명함 인식
영문·중문·일문 명함을 한 카메라로 처리합니다. 한글 인식 모델이 라틴 문자까지 함께 읽어 해외 바이어 명함도 정리됩니다.
손글씨 메모 인식
명함에 손으로 적은 메모·그 자리에서 받은 번호까지, 전시회 패스를 켜면 전용 AI가 정확히 잡아냅니다(하루 50건 공정사용).
오프라인 스캔
전시장 통신이 끊긴 상태에서도 스캔과 메모가 저장되고, 연결되면 자동으로 동기화됩니다.
AI 팔로업 초안
상담 내용과 바이어 국가에 맞춘 후속 메일 초안을 만들어 줍니다. 열람·회신은 리드 카드에 자동 기록됩니다.
바이어 리서치
공개 웹 정보로 상대 회사의 규모·업종을 빠르게 파악해 리포트로 정리합니다. 어디에 집중할지 판단이 빨라집니다.
리포트·수출서류
지원사업 결과보고용 리드 리스트를 엑셀·CSV로 내보내고, 인보이스·견적서·패킹리스트도 앱 안에서 만듭니다.
수출기업 전시 담당자
한 사람이 부스 운영과 상담, 통역까지 맡는 상황을 전제로 만들었습니다. 별도 CRM 없이 앱 하나로 전시 한 회차가 정리됩니다.
해외영업팀 · 에이전시
여러 담당자가 함께 뛰는 팀을 위해, 리드를 한곳에 모으고 성과를 함께 봅니다.
무료로 시작, 필요한 만큼만
연 1~2회만 출전하는 기업도 부담 없이. 스캔·정리·발송은 무료, 프리미엄만 골라 더하세요.
전시 기간 동안 손글씨 정밀 인식을 무제한으로. 1·3·5·7일권, 일수는 합산됩니다.
AI 초안·바이어 리서치·수출서류 발행처럼 필요할 때만 쓰는 종량 크레딧입니다.
표시 가격은 VAT 포함. 결제는 Cafe24를 통해 안전하게 처리됩니다. 자세한 요금은 요금 페이지에서.
자주 묻는 질문
이미 뱃지 스캐너로 리드를 모으고 있는데 같이 쓸 수 있나요?
네. 뱃지 스캔 앱에서 내보낸 CSV·엑셀을 업로드하면 명함을 직접 스캔한 것과 동일하게 리드로 저장되어, AI 초안·자동 팔로업에 그대로 활용됩니다.
무작위로 광고 메일을 보내는 건가요?
아닙니다. 전시회 현장에서 직접 명함을 주고받은 바이어만 대상이며, 모든 메일은 발송 전 사용자가 초안을 확인·승인해야 나갑니다. 대량 스팸 툴이 아닙니다.
명함 인식이 애매하면 어떻게 되나요?
인식이 불확실한 항목은 “확인해 주세요”로 표시되어 잘못된 값이 조용히 저장되지 않습니다. 손글씨 메모는 전시회 패스의 전용 AI로 정확도를 높일 수 있습니다.
해외 전시에서도 쓸 수 있나요?
오프라인 모드로 스캔이 가능하고, 앱은 5개국어(한·영·일·불·스페인어)를 지원합니다. 현지 통신 환경과 무관하게 현장 입력이 완결됩니다.